낸시랭 요즘 어떻게 지내나?
상태바
낸시랭 요즘 어떻게 지내나?
  • 서혜윤 기자
  • 승인 2019.10.11 0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MBC

(AI타임스=서혜윤 기자) 아티스트 낸시랭이 이혼 후 속내를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낸시랭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낸시랭은 그동안 전시회 준비로 대부분 작업실 안에서만 지냈다는 근황으로 인사했다.

또 전시회 주제인 ‘스칼렛'에 대해 소개하며 "한 여성으로서 겪게 된 아픔과 트라우마로 인해 상처받은 전 세계 여성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과거 왕진진과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낸시랭은 “사실 많은 분들이 그 길을 가지 말라고 했다”고 지인들이 전 남편 왕진진과 결혼을 말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가족을 만들고 싶다는 욕망이 컸다. 계획을 갖고 접근한 상대방에게 쉽게 속았다는 생각도 든다. 작품활동을 금전 걱정 없이 할 수 있다는 욕심도 있었다”며 외로웠기에 결혼을 결심했었던 당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주변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하는데 이제는 이성적으로 다가오는 남성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무섭다”고 말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심층취재] 태양광 REC 가격급락, 원인과 대책
  • 산업부,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2차 정책순회협의회
  • [4차산업①] 시장환경
  • 한국에너지공단, 하반기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계획 공고
  • [심층취재] 태양광 발전 보급과 REC 가격하락...정부의 대책은?
  • 포브스 (Forbes) 선정, 2020년을 주도할 7가지 기술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