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트리, 중국 위해시 한·중 로봇산업 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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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트리, 중국 위해시 한·중 로봇산업 포럼 참가
  • 김혜성 기자
  • 승인 2019.09.11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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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트리 김민경 대표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위해시에서 열린 ‘2019년 위해시 한국주간 한·중 로봇산업 협력 포럼’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엠트리)
엠트리 김민경 대표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위해시에서 열린 ‘2019년 위해시 한국주간 한·중 로봇산업 협력 포럼’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엠트리)

(AI타임스=김혜성 기자) 엠트리는 중국 위해시 정부와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주최한 ‘2019년 위해시 한국주간 한·중 로봇산업 협력 포럼’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엠트리는 4차 산업 관련 IOT 융합 교육 로봇을 활용한 유아용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과학 분야의 첨단기술인 IOT 융합에 기반을 둔 신기술과 프로그램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위해시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중국의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로봇산업협회, 인천 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와 한국 주요 로봇업체가 참석했으며, 중국 측에서는 산동성 상무청, 위해시 정부, 신송 로봇, 찰코 등 로봇업체와 언론 관계자가 참여했다.

엠트리 김민경 대표는 “한·중 로봇산업 포럼은 로봇교구 등 융복합 콘텐츠의 실험장이었다”면서 “엠트리는 현장에서 교육용 로봇 콘텐츠 시장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앞으로 코딩과 교육용 로봇을 통한 교육혁신을 이뤄내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디지털 인재를 키워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경 대표가 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사단법인 국제융합과학진흥회는 오는 10월 5일 아이들의 순수 과학 창의성 높이고 과학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 강서구에서 ‘제8회 서울·경기 과학발명 창의력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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